2011.8.19 스케치북


아직 못그렸지만 저 손에는 커다란 방패를 들고 있습니다.
그 전의 반장 캐릭터와 커플링으로 그릴 예정이었지만(요즈음 이런 스타일의 남자가 좋습니다)

좀더 능글능글하고 남자가 보기에 아무것도 아니지만 인기는 많은 , 왜 저놈이 인기가 많은지 모르겠어 싶은 근자감 있는 캐릭터를 그려보라는 이야기로 곧바로 철수.
 그렇지만 그런 남자를 그리고 나면 이 그림은 기필코 완성시키고 말 것입니다 ;ㅁ;!

옆에서 우직하게 지켜주는 고고한 철은의 방패 입니다.
공격하지 많아도 가만히 있는것만으로도 거대한 하나의 성을 연상시키는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좋을것 같습니다.

애정만세 듬뿍 들어간 설정입니다 ></
이글루스 가든 - 하루에 한장 그림그리기.

덧글

  • Creator 2011/08/21 10:58 # 답글

    로즈랑 비슷한점이 있는것같은데 왠지 로즈랑 그렇고그런관계인건가요.. ? ㅎ
댓글 입력 영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