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 첫번째 방명록 :)

이전 블로그는 조용히 묻어두고 새로 얼음집을 열었습니다 ><

이 글은 본 블로그의 항상 맨위에 위치합니다.
지나간 방명록은 후에 따로 카테고리를 만들어 모아둘까 합니다 :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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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엉...+ 할일 노트


마비노기는 점검중이고 할일은하기 싫고
타블렛도 없어 그림을 그릴순 없고...

어제 쓴 글을보니 마약이 아주 강력하다는 것 (두부맛이 나는마약)은 알겠습니다.
읽고 빵터졌다면 개그로 성공, 아니라면 그냥 "이게 뭐야 이상해..." 정도로 넘겨주세요 ....ㅇ>-<



- 작품 문화관으로 옮겨두기
- 다이 포장용 시트지 가져갈것

- 벽지 커튼봉에 달아두기
- 커튼봉이 무게를 견딜수 있는지 확인

-문화관으로 옮겨둘때 포장 단단히 하기(비닐봉지 및 이름 쓸 네임펜, 테이프)


2011.8.19 스케치북


아직 못그렸지만 저 손에는 커다란 방패를 들고 있습니다.
그 전의 반장 캐릭터와 커플링으로 그릴 예정이었지만(요즈음 이런 스타일의 남자가 좋습니다)

좀더 능글능글하고 남자가 보기에 아무것도 아니지만 인기는 많은 , 왜 저놈이 인기가 많은지 모르겠어 싶은 근자감 있는 캐릭터를 그려보라는 이야기로 곧바로 철수.
 그렇지만 그런 남자를 그리고 나면 이 그림은 기필코 완성시키고 말 것입니다 ;ㅁ;!

옆에서 우직하게 지켜주는 고고한 철은의 방패 입니다.
공격하지 많아도 가만히 있는것만으로도 거대한 하나의 성을 연상시키는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좋을것 같습니다.

애정만세 듬뿍 들어간 설정입니다 ></
이글루스 가든 - 하루에 한장 그림그리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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